그렇게 먹고 싶었던 오렌지 블라썸…..

그렇게 먹고 싶었던 오렌지 블라썸.. 지하에서 마시던 그 느낌이 살아났다. 간만에 만난 직장 동료들과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… 다시 살아난 느낌!

동료사랑 커피 선릉 젊음 활력소 이직성공축하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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